신풍제약 연결대상 종속기업 중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기여도가 가장 큰 곳은 신풍대우베트남파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신풍제약 2021년 11월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결대상 종속기업 6개사의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억원 감소한 89억원을 기록했다.
업체별 매출에서는 신풍대우베트남파마(유)가 81억원(전년동기비 -10억원)을 기록했고, 이어 필리핀신풍파마 6억원(전년동기비 -5억원), 미얀마신풍파마 2억원(전년동기비 -3억원) 등이었다. 신풍USA, SP International, SP BIO 등 3곳은 매출이 없었다.
이들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은 8.2억원으로 전년동기 12.9억보다 4.7억원 감소했다.
업체별 순이익을 살펴보면 신풍대우베트남파마가 16.2억원(전년동기비 4.7억원 증가), SP International이 0.5억원(전년동기비 0.5억원 증가), 신풍USA가 -0.1억원(전년동기비 0.2억원 증가), 필리핀신풍파마가 -1.3억원(전년동기비 2.1억원 감소), 미얀마신풍파마가 -7.1억원(전년동기비 8억원 감소)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