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문정법조단지로 신사옥 준공 이전
"변화 혁신 바탕 글로벌 토털헬스케어 제약사 성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06 12:27   수정 2017.11.06 12:40

 

환인제약(회장 이광식)이 문정 법조단지에 총 376억 원을 투자해 환인빌딩( 지상 11층 지하 층,연면적 15,572㎡)을 건립, 6일 준공식을 가졌다.

 

신사옥은 유리로 된 개방형으로 열린 업무 공간을 조성했고, 임직원의 편의 및 사무공간을 고려한 인테리어로 쾌적한 사무환경을 제공해 업무 능률을 높였다.

준공식에서 이광식 회장은 “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변화, 혁신을 바탕으로 젊고 강한 글로벌 토털헬스케어 제약사로 성장하겠다”며 “ 내년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신사옥으로 이전하게 된 것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각오와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신신경 계통 및 우울증치료제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환인제약은 이번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순환기 계통 및 다른 치료제시장에서도 적극적인 신제품 개발 및 도입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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