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카베진코와S정’ 새 TV광고 온에어
위 건강관리 규칙적인 치료 중요성 강조…소포장 출시도 알려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19 10:19   수정 2017.06.19 10:23

한국코와주식회사(대표 이와노 야스유키)는 양배추 위장약으로 알려진 카베진의 소포장 제품인 ‘카베진코와S 40정’ 출시를 알리기 위해 TV광고를 선보인다.


광고에는 위 건강 관리 시 규칙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주일 분량의 ‘카베진코와S 40정’ 출시를 알렸다.

카베진의 상징적 컬러인 녹색 자켓으로 멋을 낸 성동일이 특유의 푸근한 감성으로 속쓰림과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결국에는 위 건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카베진을 추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소포장 제품으로 기획된 카베진코와S 40정의 출시를 알리고, 위 관리의 시작과 꾸준한 관리를 강조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위장질환을 방치하지 말고 입증된 의약품을 통해 위 관리를 시작하자는 메시지가 광고를 통해 잘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카베진코와S 40정은 카베진을 처음 복용하거나 대용량 제품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를 위해 1주일 분량(1일 2정씩 3회 복용기준)인 40정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양배추 유래성분인 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가 약해진 위 점막 수복을 도와 위장질환으로 인한 반복되는 증상 해결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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