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도매상 서영약품 당좌거래 정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2 16:30   수정 2016.11.02 16:46

10월초 회사 운영의 어려움으로 자진정리한 서울 성북구 소재 서영약품의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지난 2001년 삼전약품에서 회사명을 변경한 후 의약품유통업계에서 입지를 구축해 온  서영약품은 치열한 경쟁에 따른 경영악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자진정리 형식으로 문을 닫은 후 이 회사 영업사원 일부는 인근 도매상으로 이동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