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대표 김수옥)는 자체 개발한 유전자증폭 기술과 다중분자진단 기술을 미국 루미넥스(LMNX)의 MAGPIX 시스템과 융합해 새로운 분자진단제 제품을 사업화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루미넥스는 연구 및 임상 분야에서 독점적인 파트너링을 통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진매트릭스에 따르면 MAGPIX는 마그네틱 비드 xMAP® 기술이 적용된 분석시스템으로, 수십 가지 타깃을 동시에 분석하는 다중분석기능이 장점이며, 96개의 시료를 1시간 내 빠르게 분석할 수 있어 신속분석능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진매트릭스 측은 " C-TAG, EnCleaP, RFMP® 등 다수의 분자진단 원천기술을 개발하여 바이러스성 간염, 자궁경부암, 호흡기 감염성질환에 대한 다양한 분자진단제를 사업화하여 왔다"며 " 이번 루미넥스와 사업협력을 통해 감염성 질환과 관련된 다중 분자진단 신제품을 출시하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01 | [기업분석] 화장품 기업 82개사 2025년 타... |
| 02 | [히트상품톺아보기㊵] 웰라쥬 '리얼 히알루... |
| 03 | K-뷰티, 인도 5억 중산층 공략 포인트는? |
| 04 | 종근당, ADC 항암 신약 ‘CKD-703’ 미국 글로... |
| 05 | 머크&컴퍼니 RSV 예방 단일클론 항체 EU 승인 |
| 06 | J&J, 망막색소 변성증 치료제 자산 매각 합의 |
| 07 | 에스티젠바이오,75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 |
| 08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 유럽간학회 'La... |
| 09 | 베링거, 중국 제약사와 DLL3 표적 복합제 제휴 |
| 10 | 네오켄바이오, 한국요꼬가와전기와 헴프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