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과 아큐젠 (회장 이태영, 대표이사 이준엽) 임직원 400여명이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변산 마실길에서 '한마음 여행'을 진행하며 소통 단합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본사와 공장, 연구소, 지점 등 전 직원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여행은 변산 적벽강 마실길 트래킹을 시작으로 회사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적벽강을 시작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을 3시간 가량의 걷는 가벼운 트래킹으로 임직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끼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비전 공유와 팀 빌딩을 주제로 한 타운홀 미팅 시간에는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며 회사와 함께 동반성장할 방법을 토론했고 회사의 비전을 담은 카드섹션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010년과 2013년 연속 경기도 일하기 좋은기업(매 3년마다 선정)에 선정된 태준제약은 직원들의 일과 휴식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사내 MBA,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직원 역량개발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태준제약은 안과, 소화기내과, 조영제 등에 특화된 제약회사로, 유럽 품질 기준인 EU-GMP 승인시설로 생산한 녹내장 치료제를 유럽 전역에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에 완제의약품을 직접 수출하는 등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