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약•바이오의약품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후야바이오사이언스인터내셔널(이하 ‘후야’)이 최근 한국사무실(서울 송파구 월드타워 빌딩)을 개소했다.
한국 사무실 개소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센터에서 혁신 제약회사와 선택적인 파트너가 되기 위한 전략에 따른 것이다.
후야에 따르면 회사는 의약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검증된 비즈니스모델을 한국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즉 한국 기업이 임상시험을 시작하고 신규물질에 대해 승인을 받는것을 지원한다.
또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글로벌시장을 목표로 한 의약품 개발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해 국내기업 및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형성할 방침이다.
후야의 사장 겸 최고경영책임자인 미레이길링스 박사는 "한국은 바이오의약품 연구혁신의 새로운 중심지로 재능있는 한국 연구자가 현신적인 일을 하고 있는 곳에 후야의 새로운 사무소를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바이오의약품 혁신의 글로벌센터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환자를 위한 특별한 치료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 혁신업체와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후야(www.huyabio.com)는 중국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제품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 간 삼자협력 조약을 활용한 최초의 기업으로, 일본, 샌디에고, 상하이에 공동본사를 두고 중국 전역 8개 전략적 위치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중국 바이오의약품의 학술 및 상업조직과 광범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중국최대의 화합물 포트폴리오를 갖고 중국의 혁신업체와 일하고 있는 최대 과학자팀과 세계적으로 유망한 약물후보 식별 및 개발하고 있다.
올 초 아시아태평양스티비어워드 '건강제품 및 서비스, 의약품 카테고리' 부문에서 '스티브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후야 최고경영책임자인 미레이길링스 박사는 2015년 아메리칸 비즈니스어워드 '건강 제품 및 서비스 의약품'부문에서 '골드스티브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