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쿄와하코기린,난치병 환우 위한 ‘소원성취’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8 12:15   수정 2015.11.18 12:16

다국적제약기업인 한국쿄와하코기린㈜은 뼈에 생기는 종양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소녀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정기봉사단 ‘이루어드림팀’이 마련한  '난치병 환우를 위한 소원성취’를 후원했다.

이 행사는 힘겨운 항암치료가 계속되는 가운데,소원을 바라고 이뤄지는 과정에서 아이에게 꿈 같은 경험을 선사해 큰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회사 관계자는 " 소녀의 소원은 집에서 틈틈이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를 장만하는 것이었으며 이를 전달하고 꿈을 실현해 주는 과정에서  밝은 아이의 모습과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봉사단과 직원들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전했다.

한국쿄와하코기린은 2014년부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의 소원 성취를 후원하고 있으며,향후 지속적으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소아암 환우의 소원성취를 위한 후원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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