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포스 AHCC'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
日 대표적인 면역요법 , 버섯균사체를 특허 받은 기술로 배양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7 16:54   

지속적인 스트레스, 바이러스 감염, 급작스런 날씨 변화 등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은 많다.

문제는 세균과 바이러스 등에 노출되면, 더 많은 면역세포가 외부의 적들과 싸워줘야 하는데, 건강한 면역세포들이 없다면 고스란히 외부의 적들에 몸은 포위당하고 만다.

AHCC는 식약처에서 면역세포를 건강하게 해 면역기능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개별인정을 받은 건강기능식품.  AHCC는 버섯균사체를 특허 받은 기술로 배양하여 분자량이 작은 버섯 다당체이다.

1989년 일본 동경대학교 약학대에서 개발되었고, 현재까지 25년이 넘게 쓰여지고 있는 대표적인 면역요법 소재이다.

일반 버섯은 분자량이 커 흡수가 어려운 것과 달리 AHCC는 아세틸화된 알파글루칸이 주성분으로 인체내에 빠르게 적용되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AHCC는 NK세포, 대식 세포 등의 면역세포를 빠르게 활성화 시킬 수 있다.

면역보조식품으로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세계 2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AHCC는 국내에서도 (주)이앤에프메딕스에서 '메가포스 시리즈'로 유통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면역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AHCC 고함량 제품과, 최근 환절기 등으로 면역력 유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저함량 제품이 있으며, 엔화 환율등의 영향으로 가격인하가 되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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