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회사인 한국쿄와하코기린㈜ (대표이사 사장 권태세)은 직원들의 자기계발 및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쉬지 않고 고민한다.
임직원들의 경력 직급 업무특성 등에 따른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해 적정 시기에 직원들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교육을 통해 충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교육은 눈에 보이는 결과로 직접 나타나지는 않지만,장기적으로는 직원들의 역량강화나 실력 있는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배경이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
올해도 이미 여러 차례 직급별,그룹별로 나누어 진행했다. 지난 11일에는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매니저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루 일과 시간을 투자했다.
인사팀 관계자는 "이미 3년 중기 계획으로 2017년까지 연도별 교육 목적을 수립한 상태로, 바쁜 일과 속에서 교육 받는 시간을 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만큼 값진 시간이라는 것을 임직원들이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 회사가 직원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