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추성욱대표, 출산친화기업상 수상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5 08:12   수정 2015.11.05 08:30


삼원약품 추성욱 대표가 11월 3일 부산광역시청이 주관한 제 8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식행사에서 출산친화기업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이해동 시의회 의장, 박재본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다자녀 가정을 둔 부산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삼원약품 추성욱 대표는 그동안 직원복지부분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해 왔다.

특히 근로자 출산장려 및 임산부 배려로 출산축하금·품 지급, 산전·후 휴가제 실시 및 확대운영, 임산부를 위한 탄력근무제, 시간제 근무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출산친화기업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추성욱 대표는 "현 시대의 가장 큰 문제점중 하나인 저출산시대의 심각성을 인지하며 임직원들의 출산장려를 위해 기업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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