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 케펜텍'의 새로운 TV-CM인 ‘귀인이 온다’편을 제작하여 10월 1일부터 방영을 시작하였다.
이번 ‘귀인이 온다’편은 관절통증이 느껴질 땐 언제 어디서든 도움을 줄 수 있는 해결사가 컨셉이며, 제일약품의 대표 캐릭터인 ‘펭귄’을 ‘귀인’으로 의인화해 '케펜텍'의 스토리를 전개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음률을 이용해 친근하고 경쾌한 ‘CM-Song'으로 연계시킨 “관절엔 펭귄이 제일! 케펜텍!이란 슬로건으로 대중에게 어필했다.
제일약품은 이번 CF를 제작하기에 앞서 소비자에 대한 이미지 구축의 일환으로 대표 캐릭터인 ‘펭귄’을 리뉴얼해 이번 광고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회사 관계자는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로서 기존 케펜텍의 주 타깃 층인 40~50대에 국한하지 않고 보다 넓은 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영업 전략을 펼쳐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일약품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 케펜텍'은 피부와 제품사이에 공기가 흐를 수 있게 하여 피부호흡을 도울 뿐 아니라 약효침투효과를 배가시키면서도 편안한 부착감을 느끼게 해주는 첨단제조공법인 ‘공기선 - Air Flow’이 적용됐으며, 이는 제일약품에서 의장특허등록(30-0341289-0000)한 국내 최초 新기술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