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15일 서울 강남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인체 적합성이 높은 연어 DNA 정제 물질 ' 폴리뉴클레오디드'(PN,Polynucleotide)를 활용한 신개념 피부힐링 촉진제 ‘리쥬란® 힐러’ 출시를 기념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피부•성형 전문의를 포함한 의료진 2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으로, 리쥬란® 힐러의 제품 소개와 임상을 바탕으로 한 활용법 강의로 진행된다.
미인피부과 이수근 원장이 좌장을 맡은 심포지엄 첫 세션에서는 △'PDRN®, PN의 특성 및 연구 요약'(파마리서치프로덕트 중앙연구소의 김한규 책임연구원) 발표가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PDRN®, PN의 조직재생 효과'(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 이원재 교수)가, 세 번째 세션에서는 △'리쥬란® 힐러 주입 후 6개월에 걸친 탄력도를 측정한 임상 연구 결과'(리더스 피부과 건대점 노낙경 원장)와 △ '리쥬란® 힐러의 활용방법 및 임상적용'(압구정 오라클 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발표된다.
이날 심포지엄 주제인 리쥬란® 힐러의 핵심성분인 'PN'은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는 제품을 국산화 한 것으로, DNA를 일정 규격으로 잘라 만든 PDR(Polydeoxyribonucleotide) 중 보다 긴 DNA 조각으로 인체 염기조성과 가장 유사한 연어에서 추출 정제한 특이 뉴클레오티드(nucleotide)다. 열에 매우 안정하고 이물작용을 나타내지 않는 안전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뉴클레오티드는 인체 내에서 피부치유 능력을 활성화 해 피부 속 환경을 개선하고 피부구조의 복원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회사 관계자는 "리쥬란® 힐러를 시술하고 3~5일 정도 경과하면 유수분 밸런스 조절을 통해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2~4주 가량 지나면 자가 콜라겐 재생을 통해 피부 탄력이 증가해 눈가 및 얼굴의 주름이 개선되고 모공 축소와 각질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