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위장약 '잔탁', 배우 임원희 새 모델 발탁
'잔탁 우수한 효능 쉽고 재미있게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2 11:34   수정 2014.09.12 11:35

GSK(대표이사 김진호)가 9월 13일부터 위장약 잔탁 75mg의 새로운 지상파 TV 광고를 시작한다. 잔탁은 이미 9월 6일 케이블 광고를 시작했다.

지난 90년대 위장약의 대명사로 군림했던 잔탁은 드라마 ’골든타임’의 히어로, 배우 이성민씨에 이어 영화 “다찌마와 리”의 코믹 히어로이자, ‘무한도전’, ‘정글의 법칙’의 감초 출연자인 임원희 씨를 광고모델로 선택했다. 임원희 씨는 현재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MC로 활약 중이다.

잔탁을 담당하고 있는 GSK 지경훈 브랜드 매니저는 “잔탁의 우수한 효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 할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배우 임원희 씨를 선정하게 되었다”며, “임원희 씨가 영화에서 보여준 영웅적 이미지와 예능적인 친근함이 잔탁의 우수한 효능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잔탁 75mg이 2013년 3월 1일부터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되어 약국에 판매되고 있지만, 아직도 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새로운 TV광고를 통해 잔탁 75mg의 일반의약품 전환과 탁월한 효능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잔탁 75mg은 위산과다, 속쓰림, 신트림 등에 사용되는 위장약으로 효과가 12시간 동안 지속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