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정우 모델 남성화장품 '우르오스' CF 온에어
‘상남자’ 이미지, 단 한 병으로 피부관리가 가능한 보습라인의 특징 표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17 09:47   수정 2014.02.17 09:49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우르ㆍ오스(www.ulos.co.kr)가 새 모델 정우와 함께 한 TV CF를 선보였다. 2014년 우르ㆍ오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 모델 정우는 단 한병의 우르∙오스 제품만으로도 무심한듯 촉촉하게 피부관리가 가능하다는 내용을 어필한다.

새 광고를 통해 평균 샤워시간은 15분, 평균 화장품 보유 개수는 2개인 대한민국 보통남자들에게 단계별 스킨케어와 꼼꼼하고 세심하게 피부관리를 해야 한다는 기존 화장품들의 강요는 부담스러운 이야기라는 스토리를 배우 정우의 실감나는 연기로 풀어내 남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

우르ㆍ오스 관계자는 "남성들은 내심 좋은 피부를 갖기를 원하지만 피부관리에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것을 꺼려한다. 우르∙오스는 그런 남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 간편하게 사용해도 남자들이 원하는 피부고민을 정확하게 해결해주는 화장품을 출시해왔다." 며 “우르∙오스의 새로운 CF는 그동안 남자를 바꾸려고 했던 기존 화장품들에 지쳐있던 남성 소비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2년 3월 국내에 런칭한 우르ㆍ오스는 올리브영을 비롯, 왓슨스, 분스 등 H&B 스토어와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및 롯데닷컴, GS이숍 등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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