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회원 운영 무료급식소 지원 동참
나눔문화 확산...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동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4-01 22:38   수정 2012.04.01 22:48


도협이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황치엽 도협중앙회장, 부울경 주철재 회장은 3월 31일 부산 코리아엠에스약품 노재목 회원이 운영하는 부산 소재 '한마음급식소'를 방문,  어르신 200여명과 점심을 함께 하고 일일체험을 하며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찾기로 했다.
 
서병수 국회의원도 동참한 이날, 황치엽 회장과 주철재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도매업현안과 어려운 현실을 전달했다.  
 
황치엽 회장은 “그간 말로만 들었는데 노재목 회원이 몸소 운영하는 한마음급식소를 찾아 직접체험해 보니 아무나 운영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며 “도매도 기업이기 때문에 회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노재목 사장은 “급식소 운영은 항상 어려움이 있지만, 도협이 약업계의 어려운 경기에  도 무료급식소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찾아줘  감사하다” 며 “도매협회가 앞으로 국회의원들과 직접 만남을 통해 도매업의 어려운 현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게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무료급식소 방문에는 서병수 국회의원, 황치엽 회장, 주철재 회장, 이병형 부울경 총무담당부회장, 신순식 부울경도협사무국장, 서병수의원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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