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이사: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개발등록부(Regulatory Affairs & Market Access) 부서장 도원 상무(48)가 18일 ‘제23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도원 상무는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허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식약청 국내의약품 관련 법규의 국제화 사업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아, 이번 보건복지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2006년에는 식약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도원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하고, 86년 한국제약협회에 입사한 이래, 산업기술정보원, GSK 코리아, 시믹 코리아 등을 거쳐, 2002년부터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 의약품의 허가, 등록, 약가, 특허, 경제성 평가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또 KRPIA 허가위원회 및 개발약사연구위원회 약무분과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식약청 의약품발전협의회 및 중악약사심위위원회 위원, 한국의약품법규학회 이사로서 활발히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