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은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 (lidocaine)이 함유된 자사의 HA (히알루론산 / hyaluronic acid)필러 2개 제품(쥬비덤® 울트라 with 리도카인, 쥬비덤® 울트라플러스 with 리도카인)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10월 16일 획득하고, 2010년 1월 시판 예정이라고 밝혔다.
균질한 투명 겔상의 리도카인 염산염 0.3% (방부제 불포함)가 함유된 쥬비덤® 제품군은 기존 HA필러의 효과에 시술 시 통증을 줄이는 장점을 더해 환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한국엘러간에 따르면 쥬비덤®의 주성분인 히알루론산은, 생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물질로 피부 보습 및 볼륨 증가에 도움을 준다.
또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피부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을 포함한 피부구성물질이 점점 감소하게 되어, 이에 따라 피부 본연의 자연적인 볼륨이 줄어들면서, 피부가 꺼지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쥬비덤®은 꺼진 부위의 볼륨을 채우고 패인 주름을 개선시킨다. 쥬비덤® 시술 의 효과는 매우 자연스러우며, 한번 시술 시 그 효과가1년간 지속되는 것에 대해 美 FDA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송호섭 전무는 “최근 환자들이 절개 등을 최소화하여 시술 및 회복 소요 기간이 짧고 간편한 프티성형을 선호함에 따라, 쥬비덤®과 같은 HA필러 시술이 크게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주사 시술과 관련된 여러 불편함에 대해 염려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다 개선된 필러를 개발할 필요성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한국엘러간은 국소마취 성분이 함유된 HA필러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환자들과 의료진에게 HA필러 시술 시 보다 다양한 옵션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