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결핵 호흡기 학술상', 김선영 교수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6 18:11   수정 2009.11.17 07:48

'제31회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의 영예는 김선영 충남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김윤섭·최상후)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 학회(회장 박성수)는 지난 11월 15일 오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아 태평양 호흡기 학술대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김선영 과장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김선영 교수는 결핵 및 호흡기 분야 학술창달에 높은 기여를 한 점이 높이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성수 회장 등 5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지난 31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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