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베리 브랜드 '베리츠' 감사 이벤트
온오프라인서 초콜릿 파우치 가격 30% 할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3 09:59   수정 2009.11.13 10:29

국내 최초 베리 브랜드 코오롱제약(대표 이우석)의 “BERRICHZ (베리츠)”가 온, 오프라인 동시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시작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베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으로 지친 생활에 활력을 주는 “베리츠 초콜릿 파우치 50g”의 가격을 30% 할인해 진행한다.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으로 여성건강 및 몸의 정화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크랜베리 초콜릿, 강력한 항산화 작용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눈과 세포의 건강을 지켜주는 블루베리 초콜릿, 비타민C, 라이코펜, 식이섬유 등으로 몸매와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라즈베리 초콜릿이 그것.

“베리츠 초콜릿”은 고객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 상품으로 크랜, 블루, 라즈베리 건과가 통째로 들어 있고 다크 초콜릿을 사용해 상큼한 베리의 맛과 초콜릿의 달콤한 맛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인공적인 향, 색소, 보존료를 넣지 않아 더욱 믿음이 가며 지퍼를 이용한 개폐방식은 필요한 만큼 먹은 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3대 드럭스토어 매장인 더블유스토어, 올리브영, 왓슨스 매장과 코오롱제약 쇼핑몰(www.healthkolon.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할인 가격은 블루베리, 크랜베리 초콜릿 3,500원 / 라즈베리 초콜릿 4,200원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