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지노플러스’ 폐경의 날 행사서 관심 집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1 16:37   수정 2009.11.11 16:40

지난 11월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수방호텔 Grand Dorsett홀에서 개최된 ‘세계 폐경의 날'행사  2009년 스폰서로 선정된 진양제약 ’지노플러스정(Gyno-Plus)'의 현지 판매법인 ‘PROPHARM (M) SDN. BHD.'사가  이 행사의 메인 부스로 전시돼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세계 폐경의 날(World Menopause Day)' 행사는 매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며, 올해는 폐경여성과 일반인 대상 폐경기증상 및 치료방안에 대한 무료 강연행사(약 1,000명 참가) 등 총 7개 세션(각 25분씩)의 OB/GYN 전공의강연 및 추첨행사와 패션쇼가 진행됐다,

 '지노플러스'는 Propharm사 초빙 연사인 ‘전 말레이시아 폐경학회 회장인  Liew Fah Onn 박사의 강연을 통해 특장점 등이 소개돼 큰 관심을 끌었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 해외사업팀 한철호 차장을 파견해 제조업체 대표로서 힘을 실었고, 경쟁사 부스인 머크의 ’레미페민‘, 와이어스의 ’프레마린‘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전했다.

지노플러스정은 승마 히페리시 등 식물성분의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 2006년부터 말레이시아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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