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스타 애용 화장품 보급 제약사가 맡았다
마이팜 '페보니아' 마케팅 공급 계약-약국 등 통해 일반 소비자로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6 19:24   수정 2009.11.07 09:41

유명 화장품 '페보니아'가 2003년 국내 상륙한지 6년 만에 국내 제약사와 손잡고 일반 소비자 대상 보급에 나선다.

한국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우마 서먼, 기네스 펠트로, 쥴리아 로버츠, 비욘세, 브루스 윌리스 등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페보니아'를 전국에 공급키로 하는 제휴를 맺었다. 

페보니아는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93개국의 고급 리조트 호텔 데이 스파에 공급되는, 300여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최고급 기초 제품으로, 힐튼 메리어츠 리츠칼튼 등 유명 호텔 체인의 스파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선별된 오가닉 피토-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에 유해한 파라벤 알코올 미네랄 오일 등이 첨가되지 않은 천연 오가닉 화장품으로, 국내에서도   ‘이지함 피부과’, ‘차병원’, ‘고운세상 피부과’ 등등 저명한 피부과 병원들과 서울 프라자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 그랜드 힐튼 호텔 스파에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해,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한국마이팜제약 관계자는 "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전 세계 최고 스타들과 최고급 스파들로부터 널리 사랑받는 페보니아의 우수성을 국내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리겠다"며 "특히 서울 강남권 저명 병원 등에 치중된 판매처를 전국의 병원과 스파, 마트, 약국, 편의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총판 문의 02-562-9889)

마이팜제약은 오리지날 태반 품목인 이라쎈과 , 오리지날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보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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