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차세대 표적항암제 중국 1상 성공 종료
2,3상 진행-2010년말 중국 제품허가 후 판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6 19:13   수정 2009.11.06 19:19
부광약품 (대표 성구)이 개발중인 차세대 표적항암제 Apatinib mesylate(아파티니브메실레이트)대한 중국판권을 가지고 있는 중국 Hengrui 사가 2/3진행하고 있다고 부광약품이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1/2임상시험은 이미 종료돼  중국에서 10 14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12전국임상종양학대회(Chinese Society Clinical Oncology)에서 결과가 발표됐다.


65명의 .직장암,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1/2임상시험에서 Apatinib mesylate 복용 10개월에 생존하고 있는 환자가 60%달했고 66%환자에서 질환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또 부작용도 경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2/3시험은 내년완료돼, 빠르면 2010중국에서 제품허가를 받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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