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사장 조창수) 후시딘이 (사)광고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라디오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광고단체연합회는 “후시딘은 상처치료제 시장의 1위 브랜드이자 스테디셀러로서 ‘상처’라는 의미의 새로운 해석을 해냈다.”며, “‘마음의 상처도 상처다’라는 컨셉을 시작점으로 소비자가 충분히 공감 갈 만한 생활 속 에피소드와 ‘상처엔 후~후시딘’이라는 카피를 결합시켜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후시딘과 함께, 까스활명수 역시 라디오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한 기업에서 2개 브랜드가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동화약품 홈페이지(www.dong-wha.co.kr)내 광고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1994년 시작하여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전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시상제도로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대상이다.
매년 방송(TV, 라디오), 인쇄(신문, 잡지), SP, 인터넷 등 총 6개 매체에 집행된 광고표현물을 대상으로 종합대상 1편과 함께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특별상, 파이널리스트 등으로 나누어 선정한다.
금년에는 총 772편이 응모했으며, 크리에이티브의 독창성, 소구방법의 창의성과 조화성, 상품표현의 적합성, 광고컨셉 전달의 정교성과 상관성, 사회 반영적 표현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