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사업개발 김성진-마케팅 김선재 상무 영입
제약계 베테랑, '제약사업본부 역량 높이고 경쟁력 제고' 기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3 11:00   수정 2009.11.03 11:47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김홍창 총괄부사장)는 11월 1일자로 사업 개발 담당 김성진 상무와 마케팅 실장 김선재 상무를 영입했다. 

신임 김성진상무는 1990년 한국얀센, 1992년 LG화학 의약품사업부 개발팀, 2003년 LG생명과학 기획개발팀장, 2008년 태준제약 개발본부장/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제약업계에 23년간 종사해 온, 사업개발 분야 전문가다.

회사는 해외수출, 라이선싱, RA 등 사업개발분야의 풍부한 실무경험으로 CJ제약사업본부의 라이선싱인, 신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재 마케팅실장은 한국얀센과 한국화이자제약에서 마케팅 책임자를  역임했다. 

회사는  마케팅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PM의 역량개발 마케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바탕으로 CJ제약사업본부의  부문별 Value-Chain을 아우룰 수  있는 균형감 있는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창 총괄부사장은 “신임 임원분들은 사업개발과 마케팅분야에 충분한 업무 경험과 역량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를 둘러싼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더불어 제약사업본부의  역량을 높이고,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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