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정신의학상,학술상 박원명교수 수상
젊은의학자상 졍영철 교수-공로상 이성주 원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30 09:59   수정 2009.10.30 10:42

환인제약(사장 이계관)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박원명 교수(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젊은의학자상에 정영철 교수(연세대학교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공로상에 이성주 원장(이성주신경정신과의원)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29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2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수상했다.

올해 제11회째를 맞는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의 전문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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