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보는 '최우수 제약기업'은 '광동제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9 17:18   

광동제약이 대학생들이 선정한 ‘최우수기업’으로 뽑혔다.

한국대학신문(www.unn.net)이 2009년 9월 1일부터 9월 15일 까지 전국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부문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제약기업 부문에서 광동제약이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대학신문’이 창간 21주년을 맞아 전국 200여개 4년제 대학의 학생 1,7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른 것으로, 광동제약은 지난 2007년에도 동신문사가 조사한 ‘대학 재학생 취업 선호도’에서 제약기업 부문 1위에 선정 된 바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 쌍화탕, 우황청심원, 비타500, 옥수수수염차의 계속적인 마케팅 성공 등 향 후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과,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기업의 이미지 등이 대학생들에게 크게 어필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각 업종별로는 국민은행(은행부문)· 한국관광공사(공기업부문)· 구글코 리아(외국계기업부문)· 포스코 (철강부문)· 현대중공업(중공업부문)· 포스코건설(건 설부문)· 삼성전자(전자부문)· 세브란스병원(대학병원부문)· 등 총 19개 기업·기관이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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