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특허기술 항산화시스템 이용 화장품' 출시
피부 속까지 관리-아토피 피부 적용 임상서 83% 개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8 07:36   수정 2009.09.18 09:04

국제약품(대표이사 나종훈)은 피부진정 및 보습, 노화등에 '효과를 발휘하는 황산화시스템을 도입한 아토조아 4종'을 최근 출시했다.

아토조아는 피부세포 활성화 연구과정에서 개발된 BMS(Bio Mesoscopic System)라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화장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BMS는 활성산소로 인한 각질의 과산화지질화를 방지하고 세포 재생을 활성화하여 피부진정 및 보습, 노화 등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항산화시스템으로, 이러한 효과를 아토피 피부에 적용해 부산대학교 의대 피부과에서 임상시험을 한 결과 83%의 개선효과가 나타났다.

또 부산대학교와 공동으로 한일피부학회 논문에 발표하고 미국 FDA에 등록하였으며, 현재 KAIST산업 협력단에 입주해 공동 연구개발하고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 특허 기술인 BMS 항산화시스템이 수동적인 일반 보습제와는 달리 건조함의 발생원인을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능동적이고 효과적인 기술로서 피부 속까지 관리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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