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코닝,신종플루 백신 주사 튜브 생산량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5 10:43   수정 2009.09.15 11:05

다우코닝이 세계적으로 신종 플루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신종 플루 백신 주사에 사용되는 튜브 생산량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다우코닝의 의료용 실리콘 튜브는 주사액 투입 및 재주입에 사용된다.

이상영 한국다우코닝 헬스케어팀장은 “다우코닝은 지난 50년간 백신 생산용 고순도 수액 처리에 관한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왔다."며 "  다우코닝은 원자재 가공에서 압출 및 몰드형 의료용 실리콘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조 과정에 참여하는 유일한 글로벌 실리콘 제조업체로서 다우코닝의 튜브는 그 성능이 이미 입증되어 신뢰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다우코닝의 실리콘 튜브 및 배합 튜브 조립품은 다우코닝 Silastic® 의료용 엘라스토머(BioMedical Grade Elastomers)를 이용해 FDA에 등록된 전용 생산공장 (미시간주 헴록 소재)에서 생산된다.

캐롤 푸드노스 다우코닝 글로벌 헬스케어 임원은 “현재 신종 플루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제약사들은 짧은 시간 내에 다량의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오염 가능성은 낮춰야 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면서 “다우코닝의 제품들은 효율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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