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사장 박선동)은 1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과 ’제3차 빈곤아동 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2천만 원을 전달했다.
빈곤아동 의료비 지원금은 한국BMS제약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모은 기금으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고 있다.
박선동 사장은 “이 기금은 임직원들이 진심 어린 온정과 정성으로 마련한 매우 의미있는 기금”이라며 “이 기금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 및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해져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보탬이 되기를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01 | HK이노엔,경증-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
| 02 | 대웅제약 '거점도매' 현장 엇박자?… 약사회 ... |
| 03 | 대화제약,'리포락셀액' 전이성 HER2 음성 유... |
| 04 | 에이블씨엔씨, 1Q 영업이익 94억원… 전년比 ... |
| 05 | 페니트리움바이오,'펨브롤리주맙-PenetriumT... |
| 06 |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확정... |
| 07 | KSBMB "AI·빅데이터가 바꾸는 생명과학"…부... |
| 08 | 약업신문, 창간 72주년 맞아 SNS 소통 확대 |
| 09 | 서울바이오허브-삼성바이오에피스,차세대 바... |
| 10 | 프로티나, 차세대 비만·당뇨 유지제 미국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