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10일 청담동 ‘해림’에서 베이징 올림픽 의 금 은 동 메달리스트들을 초청, 후원회를 개최했다.
초청된 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로는 유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와 은메달리스트 김재범,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이은철과 마라톤 이봉주선수 등이다.
또 국가대표 펜싱팀 감독이자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영호, 레슬링 종목 금메달리스트이자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심권호, 국가대표 여자 핸드볼팀 선수였던 임오경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외 경제계에서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신 훈 부회장과 그룹 코리아나의 이용규 회장이, 정계에서는 오병주 한나라당 공주위원장, 연예계에서는 탤런트 정준호, 이경진, 개그맨 박승대 등이 참석, 이들 메달리스트들을 환영하고 격려하였다.
후원회에서 한국마이팜제약은 이날 베이징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선수단으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향후 4년간 이들 메달리스트들에게 후원키로 했다.
국가대표팀 주치의이기도 한 DL성형외과의 신준호 원장은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이들 메달리스트들에게 후원키로 하였으며, 이들 국가 대표 선수들의 건강관리까지 책임져 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