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지질혈증 치료지침 공청회 열린다
한국지질동맥학회 6일 수정보완판 틀 정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5 08:36   수정 2008.09.05 09:23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회장 박영배, 이사장 이현철, 치료지침위원장 신현호)에서는 한국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지침 결정을 위한  공청회(치료지침 수정보완판 관련 공청회)를 연다.

오는 9월 6일(토) 오후 4시 홍제동 소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여러 논점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수정 보완판의 틀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방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학회는 그간 여러 유관 학회들의 협조를 얻어 그간 6차에 걸친 워크숍과 회의를 진행해 왔다.

공청회에서는 ▶한국인의 지질농도 패턴 -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박성희, 질병관리본부) ▶한국인의 심혈관질환 위험 예측보고(지선하,연세대)▶이상지혈증치료 지침 개정판 초안 요약(성지동,성균관의대)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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