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전문의와 안질환 예방 캠페인 펼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8 10:49   수정 2008.08.28 11:15

삼일제약(대표 허강)이 안과전문의들과 함께 안질환 예방 ‘아이라이프’ 캠페인을 펼친다.

‘아이라이프’ 캠페인은 안질환 관련 상식의 폭을 넓히고 안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알레르기 결막염, 안구건조증 등의 안질환과 연령대별 눈 관리 요령을 안과전문의를 통해 알아보고 예방 및 치료 방법을 전하는 기획 칼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28일부터 8주 동안 매주 진행될 예정.

첫 번째 주제인 알레르기 결막염 예방에 대한 칼럼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고대안암병원 안과 김효명 교수는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눈은 중요한 기관이다. 올바른 안질환 상식과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건강한 눈, 아름다운 눈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라이프’ 캠페인 기획 칼럼은 삼일제약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다음 미즈넷 닥터스칼럼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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