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반품규모 70여억원 집계
167개 제약 78개 도매 참여-22일 설명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1 16:50   수정 2008.08.04 10:28

서울도협이 진행한 반품규모가 약 70여억원으로 집계됐다.

서울도협(회장 한상회)에 따르면 그동안 낱알반품사업으로 진행된 사업 현황 파악 결과  167개 제약사, 78개 도매상이 참여해 반품규모는 약 7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서울시도협은 지난 2월 시작한 반품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반품정산’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말까지 진행된 반품현황을 비롯해 대한약사회와 협의된 정산방향에 대해 안내하는 이번 설명회는 8월 22일 오후 2시 도협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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