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리피토 최고용량 80mg정 출시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8 15:43   수정 2008.07.28 15:46

한국화이자가 28일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80mg정(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을 출시했다.

80mg 고용량 출시에 대해 화이자는 “80mg을 출시함으로써 허가 받은 최고 용량이 정제로써 시장에서 실질적인 기능을 하게 된 것”이라며 “일반적으로 최고용량을 시장에 내놓지 않는 다른 약물들과 달리 고용량에 대한 효과 및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이자는 “리피토는 10mg부터 80mg까지 전 용량의 효과와 일관된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해 왔다”며 “고혈압, 급성관상동맥증후근(ACS), 관상동맥질환(CHD), 뇌졸중 등 심혈관계 주요 질환을 비롯해 제2형 당뇨병까지 다양한 환자군 대상의 차별화된 리피토 임상시험 프로그램인 ALPS(Atorvastatin Landmark ProgramS)를 통해 그 효과를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이자는 이날 80mg 고용량 출시를 맞아 명동 본사 사옥에서 그 동안 리피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해 온 임상시험 이름을 적은 리피토 알약 모양 카드를 ‘리피토 Evidence 트리’에 거는 등 리피토의 지속적인 성공의지를 다지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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