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이헌구) 사우회는 지난 7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당뇨교실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을 바탕으로 2008년 7월부터 한국로슈진단에서는 서울대 어린이병원 당뇨교실을 통하여 제 1형 당뇨로 고생하고 있는 불우아동 30여명에게 매월 일정량의 혈당측정 검사지와 채혈침을 제공하게 된다.
이는 시중 판매가로 연간 약 1500만원 상당의 금액으로 현재 국내에 2만 여명으로 추정되는 소아당뇨 환자 중에서도 특히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로슈진단은 2008년 회사의 주요 목표 중 하나로 ‘Best Culture’를 정한 이래 올해 초 사단법인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맺고 매월 불우 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유니세프와 함께 매년12월 1일 세계 AIDS의 날에는 AIDS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아프리카 AIDS고아어린이들을 돕고 있으며 유니세프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애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