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이 사전 %를 다시 추진한다.
서울도협(회장 한상회)은 8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사후 %를 사전 %로 해 줄 것을 제약사들에게 요청키로 했다.
현재 일부 제약사는 서울도협의 입장을 받아 들여 사전%로 돌렸지만, 일부는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다.
서울도협은 이와 함께 부가가치세를 포함시켜 사후 에누리를 해 줄 것도 다시 한 번 제약사들에게 요청키로 했다. 이 문제는 중앙도협에서도 올해 제기한 바 있다.
서울도협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반품은 제약사의 도매업소 정산작업이 30% 가까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서울도협은 현재 20인 이상 도매업소들이 많다는 점에서 조만간 고문노무사를 위촉, 회원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
이사회는 8월 20일 열기로 했다.
| 01 | 유한양행, 100년의 기록 담은 타임캡슐 봉인... |
| 02 | 한국비엠아이·한국생명공학연구원·휴온스, ... |
| 03 | "1500억 규모 기술거래" '인터비즈 바이오 ... |
| 04 | 대원제약 코대원에스 관련 특허, 무효심판서... |
| 05 | 강직척추염 치료 패러다임 전환…JAK 억제제,... |
| 06 | 브라질 화장품 수출, 등록 이후 관리 체계도... |
| 07 | 미국,릴리-화이자 포함 5개 글로벌 제약사 ... |
| 08 | 에이테크아이엔씨,리브사이언스 ‘프리필드시... |
| 09 | 삼진제약, 국가 필수·퇴장방지의약품 '삼진... |
| 10 | 메지온,'폰탄' 쌍두마차 'ADPKD' 치료제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