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이 사전 %를 다시 추진한다.
서울도협(회장 한상회)은 8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사후 %를 사전 %로 해 줄 것을 제약사들에게 요청키로 했다.
현재 일부 제약사는 서울도협의 입장을 받아 들여 사전%로 돌렸지만, 일부는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다.
서울도협은 이와 함께 부가가치세를 포함시켜 사후 에누리를 해 줄 것도 다시 한 번 제약사들에게 요청키로 했다. 이 문제는 중앙도협에서도 올해 제기한 바 있다.
서울도협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반품은 제약사의 도매업소 정산작업이 30% 가까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서울도협은 현재 20인 이상 도매업소들이 많다는 점에서 조만간 고문노무사를 위촉, 회원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
이사회는 8월 20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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