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을 인하한 C,I,U 제약에 대한 도매업계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광주 전남도협은 23일 회의를 열고, 이들 3개 제약사 마진인하 문제를 논의, 24일 지점장을 초청해 의견을 듣고 도매업계의 의사를 전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동아제약과 같은 수준의 정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 전남도협은 의사를 전달한 이후, 이들 3개 제약사로부터 원하는 수준의 답변이 나오지 않을 경우 후속조치에 나서기로 잠정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도매업계는 동아제약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이후, 마진을 인하해 현재 진행 중인 3개 제약사에도 강력히 나서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상태다.
도협 중앙회 이사회도 도협에 3개 제약사에 대한 권한을 일임한 상태로, 도협은 회원사의 전반적인 의견을 청취해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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