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치미인으로 뽑히는 등 건강한 치아를 자랑했던 CF계의 블루칩 김다은이 태전약품에서 발매하고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창업벤처 기업인 (주)나이벡에서 개발한 펜슬 형태의 코팅형 제품인 치아 미백제 '블랑티스 투쓰 화이트닝 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 제품은 테이프나 트레이 형태처럼 30분 이상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펜 타입의 치아 미백제로, 코팅의 안정성과 위생성은 높이고 사용 후 재변색이나 과민증상 발현을 감소시켜 5단계까지 밝아지는 강력한 미백제다.
태전약품 오영석 대표이사는 “김다은씨는 건치미인으로 뽑혔던 만큼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고 판단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김다은은 로레얄 프로패셔널, OB맥주, AG Jeans(Adriano Goldschmied), 복부비만 전문 의약품 휴온스 살사진, 자유여행 로그인투어, 눈 청결제 오큐소프트, 칼슘 보강제 칼로원, 여성 살롱화 전문 브랜드 세라 등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김다은 발탁으로 태전약품은 자사 제품에 대해 두 명의 광고모델을 기용한 도매업소가 됐다.
태전약품에 따르면 또 다른 모델은 싸이월드 퀸 윤새와로, 미국의 위치하젤(Witch Hazel) 한국 모델로 화보 촬영을 가졌다.
위치하젤은 3가지 종류로 하젤넷 블루(메이크업 클렌징), 하젤넷 그린(피부 트러블), 위치하젤 피 패드(여성청결제품으로 알레기성 가려움이나 염증 예방 치료)가 있으며, 미국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제품.
오영석 대표이사는 “윤새와는 균형 잡힌 몸매뿐만 아니라 탄력 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가지고 있다.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을 가진 윤새와와 위치하젤의 이미지가 일치해 즐겁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