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가래기침 전문치료제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0 17:15   수정 2008.06.11 11:05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이 가래기침 전문 치료제인 일반 의약품, 뮤코펙트 (Mucopect, 성분명: 염산암브록솔) 소비자 팩을 새롭게 시장에 선보인다.

회사측에 따르면 가래기침 전문 치료제 뮤코펙트는 호흡기 점막의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가래의 점도를 낮추고(점액분비 촉진작용), 폐 표면의 활성물질 분비를 촉진시켜 가래의 점착력을 저하시키는(분비물 용해작용) 두 가지 작용을 통해 가래가 기침과 함께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한다.

결과적으로 기침의 원인 중 하나인 가래를 없애, 기침을 완화시켜 호흡을 용이하게 만드는 것.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 에드워드 푸허커스 이사는 "만성 기관지염,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에 우수한 전문 의약품을 지닌 베링거인겔하임에서 호흡기 질환의 주요 증상 중 하나인 가래기침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일반 의약품을 출시,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뮤코펙트가 가래기침 치료제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뮤코펙트는 식후 하루 세 번, 한 알씩 경구 복용하며 계속 치료 시 증상에 따라 하루 두 번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별도의 의사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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