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약품(대표 신남수)은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난 6일 경기도 벽제에서 기념식 및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신남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4년간 변함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묵묵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하고 "2년 전 건립한 물류센터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진행된 1부 체육행사에서는 2인1조로 나누어 턱으로 풍선나르기, 협동 제기차기, 풍선터트리기, 줄다리기, 피구, 족구, 보물찾기 등을 통해 직원들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고, 시상에서는 최우수상에 재정부 류상곤 주임, 우정상에 관리부 서정욱 주임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2부 창립행사 시상에서는 ◆우수사원상= 영업부 이강섭 주임, 정교민 주임, 재정부 공은경, 김소연 사원 ◆공로상= 재정부 최은영 계장, 배송부 강하기 주임 ◆5년 근속상= 영업부 권훈 계장(이상 부상으로 행운의 열쇠) ◆10년 근속상= 재정부 고병숙 과장(부상으로 금메달) ◆우수사원 해외여행 포상= ◇부부동반 2명(약국부 지용성 차장, 병원부 김정민 과장) ◇개인 2명(재정부 고병숙 과장, 최순녀 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