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독점 판매 계약
일본신약(주) NS-126, 2013년 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9 06:15   수정 2008.06.09 08:54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일본신약주식회사(대표이사 Shigenobu Maekawa)와 알레르기성 비염치료제, NS-126의 국내 판매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6월 3일자로 체결했다. 

NS-126은 신규 스테로이드 화합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드라이 파우더 제형의 1일 1회 투여용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다.

NS-126은 비강 내 분무 후의 액 흐름이 없고, 액제에 비해 국소 자극성이 적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신약은 일본 내에서 제조판매 승인 신청 중이다.

 이  계약에 따라 유영제약은 한국 내 NS-126의 독점적 개발권 및 독점적 판매권을 부여받았으며, 국내에서 허가를 받아 2013년 발매 후 대형 품목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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