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30대 실무진 해외진출 이어져
박명철 마케팅 관리자 태국얀센 마케팅 관리자 부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5 13:22   수정 2008.03.05 17:21
▲ 박명철 마케팅 관리자

한국얀센 30대 실무진들의 해외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얀센 직원들의 잇따른 해외진출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인재개발 교육의 결과다.

한국얀센에 따르면 유재현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 PM을 시작으로 올해 초 김장성 재정담당 관리자에 이어 박명철 마케팅 관리자도  태국 얀센 마케팅 관리자로 부임한다.

박명철 차장은 동국대 화학과 졸업 과 동시에 99년 한국얀센에 입사해 2004년부터 4년간 한국얀센의 진통제 울트라셋 마케팅을 담당, 울트라셋을 매출 300억원에 이르는 대형 제품으로 성장시켰고,  지난해에는  공로를 인정받아 마케팅 PM에게는 드물게 주어지는 스타어워드를 받았다.

박명철 차장은 타이완에서 CNS품목을 제외한 전문의약품 마케팅 팀을 관리자로서 진두지휘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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