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케토톱’ 6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5 13:15   

태평양제약(사장 이 우 영) ‘케토톱’이 2008년 한국능률협회 조사 소비자가 뽑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브랜드파워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케토톱은 지난 2003년 이후 올해까지, 6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 명실공히 붙이는 관절염치료제의 대표 브랜드임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 결과는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가 전국 1만1332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79개 산업 군, 2415개의 브랜드에 대한 `한국산업 브랜드 파워조사(K-BPI)'를 실시해 나왔다.

K-BPI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각 브랜드가 갖고 있는 영향력을 파악해 이를 지수화한 것으로, 지난 99년부터 서울시 및 전국 6대 광역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다.

KMAC 관계자는 "1위 브랜드 자리를 오래 유지 하기 위해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려는 노력보다 현재 구축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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