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의대생에게 장학금 3억5천만원 기부
2003년부터 총 264명에게 13억 장학혜택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7 10:34   

한국화이자제약은 2월 26일 ‘화이자 의대생 장학금’ 3억5천만 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

‘화이자 의대생 장학금’은 한국화이자제약이 화이자의 핵심가치인 ‘지역사회기여’를 실천하고, 의약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장학지원 사업이다.

‘화이자 의대생 장학금’은 부모님의 실업으로 가정 수입이 없는 의과 대학생으로 전체 학기 학업 평점이 3.0 이상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장학금 수혜자에게는 2008년도 한 학기 전액 등록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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