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명칭이 변경된다.
약공은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현재의 명칭을 ‘한국제약협동조합’으로 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또 올해 총 6억4,632만원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총회는 이와 함께 '조합비 대상기간은 당해년도 3월부터 다음년도 2월까지로 한다'를 '...1월부터 12월까지로 한다'로, '조합비는 매월 10일 이내 각 조합원에 대하여 댕해월분 조합비 부과금 통지서를 발부한다'를 '조합비는 매분기별로 각 조합우너사에 대하여 분기개시 45일 이내에 지로를 통한 통지를 하여햐 한다'로, '조합비는 매월 20일까지 전조의 통지서에 의하여 조합에 납부한다'를 '...매분기 6일까지...'로 하는 '가입금 및 경비 등에 관한 규약 개정(안)'도 통과시켰다.
한편 약품공업협동조합 조합원 수는 지난해 3좌를 출자해 가입한 이수제약을 포함해 110개사로, 2007년말 출자금은 9억8,990만원(출자좌수 9,899)으로 집계됐다.(2006년 출자좌수 9,643개에 출자금 9억6,4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