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지루성 피부염치료제 출시
‘덴드로프-쿨’액, 모발 손상 없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1 12:26   수정 2008.02.21 13:39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비듬치료제(일반약 지루성 피부염) ‘덴드로프-쿨’액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덴드로프-쿨액의 주성분 및 함량으로는 시클로피록스올아민 1.5g(100g중)이 주성분인 이 제품은 두피에 적용시 시원한 감을 느낄 수 있어 개운하고, 기존 타 제품들의 단점인 모발 손상이 없다.

또 적용 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고 은은한 향취가 난다. 타 성분으로 치료가 되지 않았던 진균도 치료 가능하다고 한다.

포장단위는 1개 120ml이며, 10개 1상자로 구성돼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