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청(청장 윤영식)은 식품위생관리체계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2008년부터 식품위생등급제를 식품첨가물제조업소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지난달 30일 해당 영업자에 대한 제도설명을 겸한 참여형 토론회 형식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ㆍ경북지역 식품첨가물제조업소 18개소 영업자가 참여, 제조ㆍ공정에 따른 시설ㆍ환경 개선방법, 효율적인 지도ㆍ점검방법 등 다양한 의견교환 및 대안제시를 통해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대구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위생 관련자가 직접 참여하는 간담회 개최를 활성화해 식품위생주체의 위생관리의식 고취 및 자율관리능력을 함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 안전한 식생활 보호의 일익 담당에 앞장서도록 하는 민ㆍ관 협력 식품안전관리 행정을 지속적으로 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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