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의약품 품목허가 위한 민ㆍ관연구회 개최
7일~8일 강원도 평창, '심사사례 분석결과' 조인트 미팅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5 11:52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는 생물의약품의 품목허가를 위한 ‘심사사례 분석결과’를 주제로 한 민ㆍ관 연구회 Joint meeting을 오는 7일~8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차 Joint meeting 워크숍은 생물의약품본부와 생물의약품 관련 제약회사들의 모임인 생물의약품연구회 공동 주최로 개최된다.

Joint 워크숍에서는 생물의약품의 품목허가를 위한 ‘심사사례 분석결과’를 주제로 제제별 실제 심사사례 분석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생물의약품본부의 미션과 비전, 국가검정의약품 운영방안을 발표함으로써 생물의약품본부의 정책방향과 추진정책에 대해 홍보하고 업계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Biosimilars'에 대한 외국사례분석, 관련 제도 도입을 위한 고려사항등을 주제로 합동토론 방식으로 관련사항에 대한 논의 및 의견수렴을 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발표내용과 향후의 정책 방향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고객만족도를 조사하고 개발자들의 의견이 최대한 수용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적인 민ㆍ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추진과정에서 적극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책마련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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