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 개최
세포치료제 관련 규제 현황 소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5 09:17   

한국바이오벤처협회와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는 오늘 오전7시30분부터 리더스클럽 역삼점에서 제5회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첫 번째 주제로는 '4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Current Status of Biopharmaceuticals' 에 관한 내용을 세포조직공학제제팀 안치형 팀장이 미국, 일본, 중국의 세포치료제 관련 규제 현황 등을 소개 발표했다.

두 번째 주제로는 서울대 혁신형 세포치료 연구중심병원 사업단에 대해 서울대학교 성승용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마지막 발표로는 세포치료제 허가관리 개선방안에 관해 식약청 생물의약품안전팀 이정석 팀장의 발표가 있었다.

지난 모임에서 바이오 기업의 의견에 대한 답변 및 향후 진행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식약청은 이와 관련해 12월중에 고시 개정(안)을 만들고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 '생물의약품 연구회 Workshop', '성형외과학회, 바이오벤처협회 등 공개 간담회(12.20)' 등을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내년 3월 고시할 계획이다. 

한편 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은 업계, 식약청, 협회가 상호이해를 돕고 애로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모임으로 2007년도에는 격월로 5회의 모임을 가진 바 있다.

2008년에도 격월로 진행할 계획이며, 식약청소식, 업계동향, 지원기관 소식을 가지고 꾸준한 네트워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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